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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르토피노 시승후 생각이 바뀌다..

제 취향은 일단 물건을 사면 아끼고 신경쓰는걸 싫어해서 뮈든 편하게 막 쓸수 있어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입니다.

그리하여 3ㅡ4개월 전에 포르토를 계약해놓고 저번주에 시승을 하고 왔는데요..이건 뭐.. 너무 편합니다. R8정도 예상 했었는데 어쩌면 그거보다 더 편한.. 변속감도 최고고 승차감은 amg보다 조금 더 하드한정도. 사운드는..음..배기 튜닝 필수 같고요..

쇼룸에서는 488이 옆에 있으니 포스가 안나는거라 생각하였는데, 실제 도로에 나가도 포스는 사실 없는거 같네요.. 그냥 말 엄블럼 붙어있는  쿠패?

물론 하나하나 살펴보면 너무나 이쁜차 입니다. 디퓨져쪽이나 에어벤트 디테일도 너무 이쁘구요… 단지 멀리서 전체적으로 봤을땐..음..

대충 이쁘게 꾸며보니 3.3정도의 무난하고 편안한 포르토피노를 살것이냐..

더 늙기전에 조금 불편하더라도 포스 있는 깡통 488  또는 중고 488을 살것이냐..

고민이 많네요. 488 오너분들 의견좀 묻고 싶습니다.  차 신경안쓰고 자주 타고 다닐껀데 488은 지하 주차장이나 어디 다니시는데 제약이 있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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